경찰은 더불어민주당 김병기 원내대표와 관련된 의혹 사건을 현재까지 11건 접수했으며, 그중 10건은 서울경찰청에서 수사 중입니다. 이 중에는 김병기 의원의 배우자와 아들까지 포함된 고발 사건이 있으며, 서울청이 직접 수사에 착수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강선우 의원의 1억 원 수수 의혹도 서울청에 배당되어 경찰 수사가 시작됐습니다. 관련 논란으로는 김병기 의원의 배우자 업무추진비 횡령 의혹, 공천 과정 개입 의혹(김남국·문진석·장경태·이춘석 등 연루 주장) 등이 있으며, 일부에서는 경찰의 이전 무혐의 처리에 대한 불신으로 특검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있습니다.
현재 경찰은 "김병기 원내대표 의혹 수사 중"이라고 밝히며 서울청 중심 수사를 진행 중이나, 구체적인 수사 결과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추가 의혹(예: 정성호 장관 관련 사건)은 서초서 등으로 이관된 사례가 있어 배당 논란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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